글로벌 파트너 40개국 돌파, K-의료기기의 새로운 이정표
브리츠메디(BRITZMEDI)가 해외 디스트리뷰터 파트너 네트워크 40개국 돌파를 달성했습니다. 2019년 설립 이후 불과 6년 만에 이룬 성과로, 토로이달 코일 RF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K-의료기기에 대한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지역별 확장 현황
브리츠메디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아시아 태평양(동남아시아, 대만, 인도 등), 유럽(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중동·아프리카(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남미(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등) 전역에 걸쳐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남미와 중동 지역에서의 신규 파트너 계약이 크게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성장의 원동력
이 같은 빠른 글로벌 확장의 배경에는 세 가지 핵심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차별화된 기술력입니다. 토로이달 코일 RF는 기존 모노폴라·바이폴라 방식과 명확히 구분되는 혁신 기술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인증 완비입니다. FDA 510(k), CE Mark, ISO 13485 등 주요 인증을 모두 갖추어 각국 수입 허가 절차가 원활합니다. 셋째, 파트너 지원 체계입니다. 기술 교육, 마케팅 자료, AS 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목표
브리츠메디는 2026년 말까지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 본격 진출, 유럽 주요국 직영 지사 설립, 파트너 교육 아카데미 운영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RF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